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만5598명 발생한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있다.2022.3.2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토요일인 26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612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5만612명 늘어난 250만8598명이다.

신규 확진자 5만612명은 전날 같은 시간 4만9690명보다 922명 많고, 일주일 전 같은 시간 5만2502명보다 1890명 적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12만8375명, 22일 10만1133명으로 역대 1·2위 기록을 갈아치운 뒤 최근 이틀간 6만명대를 유지하면서 잠시 주춤해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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