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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토요일인 26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9597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5만9597명 늘어난 251만7583명이다. 오후 6시 기준 5만612명에서 3시간 동안 8985명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 5만9597명은 전날 같은 시간 6만4099명보다 4502명 적고, 일주일 전 19일 같은 시간 6만5970명보다 6373명 적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12만8375명, 22일 10만1133명으로 역대 1·2위 기록을 갈아치운 뒤 최근 이틀간 6만명대를 잠시 주춤해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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