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오후 6시까지 4만7821명 발생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만7821명 늘어 누적 259만9148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시간 3만923명과 비교하면 1만6898명 많고, 일주일 전인 21일 4만4894명과 비교하면 2927명 많다.


한편 전날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만4190명 늘어 27일만에 가장 적은 규모를 기록했다. 일일 역대 최다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12만83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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