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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금 만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며 정상 회담 가능성을 일축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라브로프 장관은 양국 정상회담을 먼저 주요 문제에 대한 합의가 가까워지면 개최해야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도 아직 양국 정상 간 회담에 진전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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