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줄을 서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28일 오후 9시까지 6만6084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6만6084명 늘어 누적 261만7411명이다.

이날 확진자는 전날 같은시간 3만4157명보다 3만1927명 많고 일주일 전인 21일 6만5010명보다 1074명 많다.


한편 전날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만4190명으로 27일만에 가장 적은 규모였다. 일일 역대 최다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12만83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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