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파울루 벤투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9일 두바이에서 UAE와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3.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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