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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북부 체르니히우에서의 군사 공격을 대폭 줄이겠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CNN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키이우와 체르히니우 두 전선에서 군사활동을 과감하게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이런 발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측이 터키 이스탄불에서 5차 평화 협상을 마친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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