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이 8일 연속 상승세를 접고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31일 오전 6시3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0.61% 하락한 4만719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4만7655달러, 최저 4만6746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은 8일 연속 상승세를 접고 하락했다.
앞서 비트코인은 한국 최대 암호화폐 ‘테라’의 발행사인 루나재단이 비트코인을 집중 매집함에 따라 연일 상승했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 6일 동안 루나재단이 13억 달러(약 1조5918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집했다.
미국의 블룸버그 통신도 테라의 공동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도권(한국명 권도형)이 "1월 말 이후 비트코인 10억 달러 이상을 매집했음을 시인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