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반 종합 유통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총괄대표 유정범)가 F&B기업 GFFG(대표 이준범)와 전략적 협업으로 디저트 전문 카페 ‘카페 노티드’에 식자재 배송과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릉은 카페 노티드 15곳 매장을 대상으로 식자재 배송을 전담 수행한다. 풀콜드체인 시스템을 완비한 4륜 배송트럭이 각 매장별 9시까지 배송을 완료한다. 주 6일 배송이 이뤄지며 주말, 혹은 주중 긴급 발주 시에도 대기 배송 차량을 즉각 투입함으로써 지점별 식자재 공백에 완벽 대응한다.
김포와 남양주에 위치한 부릉 풀필먼트센터를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재고관리와 더불어 카페 노티드의 B2B, B2C 배송까지 책임진다. 상품 보관과 최종 배송까지 모든 과정에 있어 실시간으로 추적 가능한 IT 솔루션까지 제공함으로써 GFFG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적극 도울 예정이다.
풀필먼트 서비스는 카페 노티드 외에도 프리미엄 수제버거 전문 브랜드 ‘다운타우너’에도 동시 제공한다. GFFG는 카페 노티드의 대표 캐릭터인 슈가베어는 인형, 문구류 등 굿즈로 판매되며 식음료 못지 않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카페 노티드와 다운타우너 외에도 리틀넥, 호족반, 클랩피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병준 메쉬코리아 국내사업부문 대표는 “카페 노티드를 포함한 GFFG에서 운영하는 각 매장별 이익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부릉은 식자재 배송과 풀필먼트, 새벽배송, 퀵커머스 서비스와 더불어 각 기업과 셀러들의 전략적 의사 결정을 위한 IT 솔루션을 지원할 수 있는 독보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부릉이 디저트 전문 카페 ‘카페 노티드’에 식자재 배송과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메쉬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