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 증시와 국제유가가 동반 급락했다.

31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550.46포인트(1.56%) 밀려 3만4678.35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72.04포인트(1.57%) 급락한 4530.41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도 221.76포인트(1.54%) 하락해 1만4220.52로 체결됐다.

유가도 급락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5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6.99% 밀려 배럴당 100.28달러를 나타냈다.

북해 브렌트유 5월물 역시 4.88% 하락해 배럴당 107.91달러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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