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3만1863명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 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는 모습./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3만1863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3만1863명 늘어난 289만1496명이다.


이날 오후 6시까지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4만2226명)보다 1만363명 적은 수준이다. 일주일 전(5만612명)과 비교하면 1만8749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8만1824명에서 30일 6만131명, 31일 5만1717명, 4월1일 4만8673명으로 3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