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이준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4일 지방 순회 두 번째 일정으로 부산을 찾는다. 비대위는 지난달 16일 대선 패배 후 순회 첫 일정으로 광주를 찾았다.

비대위는 이날 오전 10시30분 부산 연제구 부산시당에서 회의를 열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부울경 메가시티 등 지역 현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윤호중·박지현 공동위원장과 박홍근 원내대표, 조응천·이소영·배재정·채이배·김태진·권지웅 비대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비대위는 회의를 마친 뒤 오후 1시30분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고 노무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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