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티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이 제주 보리를 담은 ‘제주의 봄 청보리차’를 출시했다. 신제품 ‘제주의 봄 청보리차’는 대표적인 청보리 생산지인 가파도 청보리와 제주산 청보리순을 함유한 보리차 음료다. 

제주의 따뜻한 햇살과 땅, 청정한 물이 키운 청보리로 맑게 우려내 구수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주원료인 가파도산 청보리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푸르게 자라나는 보리로 비, 바람에 강하며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과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고 잘 알려져 있다. 무색소, 무인공감미료로 불필요한 첨가물을 넣지 않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제주의 봄 청보리차’는 쟈뎅만의 38년 커피&티 제조 노하우를 반영, 각 원료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최적의 맛을 구현했다. 커피 못지 않게 보리 음료에도 ‘로스팅’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수십 년간 축적해온 쟈뎅의 커피 로스팅 기술력에 기반한 세심하고 정교한 로스팅 과정을 거쳤다. 

보리, 청보리, 청보리순 각 원료의 특성에 맞는 로스팅 공법을 적용했다. 보리 특유의 구수한 맛을 살리기 위해 200℃에서 보리를 직화 로스팅하고 깔끔한 맛을 더하기 위해 200℃ 이상에서 청보리를 열풍 로스팅했다. 여기에 200℃~300℃에서 수제로 덖은 청보리순을 더해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또한 무균 설비에서 살균한 음료를 담는 무균 충전 시스템(Aseptic Filling System)으로 보리차 본연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살려냈다. 원료의 영양소를 최대한 유지하고 보리 고유의 맛과 향이 보존돼 오랜 시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500ml RTD 페트 타입으로 간편성도 갖췄다. 식사 후 입가심 할 때, 운동 후 수분 보충이 필요할 때 등 일상에서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 식수 대용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다. 제품은 전국 주요 편의점 및 할인점, 쟈뎅 공식 온라인몰 쟈뎅샵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커피&티 전문기업 ㈜쟈뎅이 제주 보리를 담은 ‘제주의 봄 청보리차’를 출시했다. (쟈뎅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