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이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도넛이 봄을 맞이하여 싱그러운 봄의 정원을 형상화한 시즌 제품을 출시했다.

달콤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에 초콜릿을 입히고 부드러운 크림과 스프링클로 하얀 꽃을 표현한 밀크크림 플라워, 라즈베리 필링과 초콜릿으로 벚꽃을 표현한 루비초코 블라썸은 봄의 대표적인 이미지인 꽃을 표현한 제품이다.


곤충을 표현한 골드초코 허니비, 레이디버그는 드라이쉘도넛에 아이싱과 초콜릿 토핑을 얹어 벌과 무당벌레를 귀엽게 형상화했다.

이번 봄 시즌 신제품은 이달 말까지 한달간 한정 판매한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의 시즌 제품은 새해, 크리스마스 등의 테마를 형상화한 도넛으로 매장에서 직원들이 직접 토핑해 색다른 매력을 뽐낼 뿐만 아니라 특징을 귀엽게 살려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은 주변 오프라인 매장 뿐만 아니라 자사앱인 ‘롯데잇츠’를 통해 주문하면 더욱 편리하게 만날 수 있으며, 주문함으로써 ‘희망ON’ 캠페인의 일환이 되어 결식아동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금 적립으로 착한 소비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저격한 귀여움 가득한 제품이다.”며 “나들이 가기 좋은 따뜻한 봄 날씨,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크리스피크림도넛의 더즌BOX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도넛이 봄을 맞이하여 싱그러운 봄의 정원을 형상화한 시즌 제품을 출시했다. (롯데GR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