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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다채로운 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부터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5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KE MY DRESS?"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어깨와 허리에 과감한 절개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여기에 버건디 립 메이크업으로 고혹미를 더했다.
같은 날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LIKE MY SUIT?"라며 어깨를 과감하게 노출한 튜브톱 블랙 슈트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여기에 스모키 아이와 누디한 핑크 립 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부터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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