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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5.6원 오른 1218.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미국채 금리 급등세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에 장중 1221원까지 상승했다"며 "다만 장중 역외 위안화 강세 압력이 다소 완화되면서 원/달러 환율도 상승폭이 일부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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