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식품의약안전처(식약처)는 지난 2월 자가검사키트에 대한 국민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 혼선 방지를 위해 1회 사용분 판매가격을 6000원으로 제한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자가검사키트의 유통과 공급이 안정되면서 지난 5일부터 가격 제한 조치를 완화했다.
7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CU·GS25·세븐일레븐·스토레웨이는 자가키트가격을 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CU는 오상헬스케어, 웰스바이오 등 현재 점포에서 판매하고 있는 여섯 가지 자가진단키트의 가격을 5000원으로 조정했다.
CU는 오상헬스케어, 웰스바이오 등 현재 점포에서 판매하고 있는 여섯 가지 자가진단키트의 가격을 5000원으로 조정했다.
GS25와 세븐일레븐 역시 가격을 인하했다. SD바이오센서 등 2입 상품 3종은 기존 1만2000원에서 1만원에 판매한다. 래피젠 등 1입 상품 3종은 기존 6000원에서 5000원이 됐다.
이마트24는 자가진단키트 4종(레피젠·휴마시스·웰스바이오·SD바이오센서)의 가격을 기존 6000원에서 1000원 내린 5000원으로 조정한다.
이마트24는 자가진단키트 4종(레피젠·휴마시스·웰스바이오·SD바이오센서)의 가격을 기존 6000원에서 1000원 내린 5000원으로 조정한다.
코레일유통의 스토리웨이에서 판매하고 있는 SD바이오센서 자가검사키트 가격은 기존 6000원에서 5000원으로 조정됐다.
코레일유통 편의점사업처 관계자는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자가검사키트를 합리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