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일 16만4481명을 기록했다. 사진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6만4481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1533만3670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만4481명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6만4481중 국내 지역발생 16만4454명, 해외유입은 27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9일) 18만5526명보다 2만1045명 감소했고 이틀 연속 10만명대를 기록했다.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위중증 환자는 1114명으로 34일째 네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사망자 수는 329명으로 닷새째 300명대를 기록했다. 누적 사망자는 1만9421명이다. 주간 일평균 사망자는 312명이다. 누적 치명률은 사흘째 0.13%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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