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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경이 형이랑 간만에 낮술 3차째 너무 X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세윤은 눈이 반쯤 풀려있는 모습과 고개를 푹 숙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주목을 받았다. 이민정은 "이 시간에 3차면 낮술 아니고 아침술"이라고 남겼고 김상혁은 "시경이 형 주당인데 잘못 걸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권혁수는 "쓰러지면 안 돼"라고 적었고 성시경은 "일어나라"고 단호한 댓글을 남겼다.
같은 날 성시경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 늘었대매"라는 글과 함께 #사랑하는 동생 # 세윤이 #3차 해시태그를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유세윤은 성시경이 사진찍는걸 막는 듯한 모습과 몸을 가누지 못하고 서서히 테이블 위로 엎어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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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