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완전체 모습이 공개됐다.

르세라핌은 10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르세라핌의 단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리더 김채원과 사쿠라를 비롯해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막내 홍은채는 완벽한 비주얼 조합을 보였다.

오는 4일부터 진행한 '더 퍼스트 모먼트 오브 르세라핌'(The First Moment of LE SSERAFIM) 프로젝트를 통해 데뷔곡 일부를 선공개하하면서 팬들에게 소중히 기억될 이들의 '첫 만남'을 기념하기도했다.


캐스팅 오디션처럼 연출된 단체 영상을 통해서는 르세라핌의 넘치는 끼를 감상할 수 있다. 르세라핌은 타인에게 평가받는 오디션에서도 당당하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드러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르세라핌 캐스팅 콜'(LE SSERAFIM CASTING CALL)이라는 이름의 이번 영상은 여섯 멤버가 당차게 걸어 나아가는 모습으로 끝을 맺어 후속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오는 5월 데뷔하는 르세라핌은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로 구성된 팀으로 하이브(HYBE)와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함께 론칭하는 걸그룹으로, 하이브에서 데뷔하는 첫 번째 여자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방시혁 의장, 김성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 하이브를 대표하는 월드 클래스 제작진이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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