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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1시15분 상보는 전거래일 대비 180원(9.00%) 급등한 2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상보는 이날 5G, 6G 통신환경을 위한 테프론 적용 FCCL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테프론 소재는 내화학성, 내열성, 저유전율 등 소재 특성으로 첨단 반도체용 필터, 연료전지 분리막, 5G 통신케이블, 의료 장비, 반도체 장비 등 첨단산업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동박과 접착 또는 코팅이 어려워 그동안 5G용 FCCL 제품 개발 및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상보는 신기술 및 제조 공정 노하우를 적용해 테프론 FCCL 신제품을 개발했다. 또 5G용 FPCB 및 안테나 제작에 필요한 필수공정 테스트 및 대량 생산 체제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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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