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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가 걸린 문제인 만큼 응원하기 쉽지 않았을 터. 트루디는 "오빠가 20살 때 부모님이 일을 그만두셨다. 사람들이 (남편의) 차가운 모습만 아는데 정말 효자다. 가장의 책임감의 무게를 알고 운동이 얼마나 힘든지도 알아서 자연스럽게 따라갔다"며 신뢰를 드러냈다.
이대은의 향후 진로와 관련해선 "그림 그리는 거에 재능이 있다. 잘 할 것 같다"며 다만 "쉴 땐 쉬어야 하니까 지금은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고 든든하게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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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