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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휠라코리아와 휠라홀딩스 대표직을 겸직했던 윤근창 대표이사는 휠라홀딩스 대표로서 글로벌 그룹 차원 전략 실행 및 운영을 진두지휘한다.
12일 휠라코리아에 따르면 김지헌 신임 대표는 2003년 이랜드그룹 입사를 시작으로 20년 가까이 스포츠 패션산업에 종사한 업계 전문가다. 뉴발란스, 푸마, 엄브로 등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국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뉴발란스 브랜드 사업 총괄로 매출을 3년간 150% 이상 끌어올렸다.
국내 업계에서 스포츠 브랜드 및 유통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경험, 역량을 두루 보유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휠라홀딩스와 휠라코리아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윤근창 대표는 휠라코리아 대표직을 신임 대표에게 위임해 휠라홀딩스 대표로서 글로벌 그룹 차원 전략 실행에 전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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