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검찰청 청사에서 초임 검사 1명이 투신해 숨졌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뉴스1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청사에서 초임 검사 1명이 투신해 숨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 소속 A검사가 이날 오전 11시20분쯤 동쪽 주차장으로 떨어져 숨졌다.


A검사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 관계자는 A검사가 극단적 선택을 했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