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익 코레일유통 대표이사(왼쪽)가 서대구역 제과점을 방문했다. /사진=코레일유통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현장 안전 경영활동에 나섰다.

코레일유통은 조형익 코레일유통 대표이사가 지난 12일 신규 개통된 서대구역 내 상업시설 안전관리 및 고객 서비스 점검을 위해 현장안전경영활동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대구역 개통 이후 역구내 상업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의 식품위생 안전관리와 서비스 만족도 향상, 상업시설 운영 파트너사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로 서대구역 상업시설을 관할하는 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도 참석했다.

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에서는 식품위생점검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보관, 환경, 근무자 관리 등 전 과정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이를 통해 개선할 점을 찾아 보완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조 대표이사는 "서대구역 개통 이후 상업시설을 이용하는 고객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안전 리스크 관리와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코레일유통은 지난달 30일 서대구역 개통을 맞아 고객편의를 위한 상업시설로 맞이방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지역대표 제과점을 신규 오픈했고 고객대기 공간에 자동판매기를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