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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사망자는 318명으로 4일 만에 300명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 사망자는 2만352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 수는 962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4만8443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14만8408명, 해외 유입 35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597만9061명(해외유입 3만1524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만4976명 ▲부산 5394명 ▲대구 6635명 ▲인천 7631명 ▲광주 5660명 ▲대전 5160명 ▲울산 3043명 ▲세종 1722명 ▲경기 3만7994명 ▲강원 5427명 ▲충북 5536명 ▲충남 6805명 ▲전북 6529명 ▲전남 6909명 ▲경북 8039명 ▲경남 8763명 ▲제주 2185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7만601명(서울 2만4976명, 인천 7631명, 경기 3만7994명)으로 47.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7만7842명으로 42.5%를 기록했다.
1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8일~14일) 동안 20만5333→ 18만5566→ 16만4481→ 9만928→ 21만755→ 19만5419→ 14만8443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17만15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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