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에게 귀여운 투정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남편에게 귀여운 투정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솔이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박성광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이솔이가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들으면서 마당에 늘어져 있고 싶다'라고 하자 박성광은 '아직 추움'이라고 냉정히 답해 이목을 끈다.


이에 이솔이는 "감성파괴자! 이 산들바람과 봄향기와 청춘가득한 노래의 하모니를 공감해달라고… 나도 오늘은 추운 거 알거든?"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솔이와 박성광은 지난해 8월15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이솔이는 10년 넘게 다녔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현재는 개인 사업을 꾸려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