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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1만9833명이다. 이에 따라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2만명에서 13만명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3일 동시간대 집계치 13만9867명보다 1만9430명 줄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 7일 동시간대 집계치(19만9292명)와 비교하면 7만9459명이 적다.
지난 7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7일 22만4801명→ 8일 20만5333명→ 9일 18만5566명→ 10일 16만4481명→ 11일 9만928명→ 12일 21만755명→ 19만5419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3만2084명 ▲서울 2만1450명 ▲인천 6427명 ▲경남 7112명 ▲경북 6705명 ▲충남 5978명 ▲전남 5721명 ▲대구 5422명 ▲전북 5350명 ▲광주 4701명 ▲충북 4643명 ▲강원 4566명 ▲부산 3298명 ▲울산 2713명 ▲대전 1195명 ▲세종 1195명 ▲제주 1273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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