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국내외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은 쿠팡 잠실 사옥./사진제공=쿠팡
2010년 7월 창립한 쿠팡은 같은 해 8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했다. 2015년에는 국내 이커머스 기업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돌파하고 2021년에는 매출이 22조원에 달했다. 이는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빠른 속도의 성장이다.

쿠팡은 2014년 ‘로켓배송’으로 대표되는 리테일 사업을 시작하면서 국내 최대의 이커머스 사업자로 도약했다. 전국의 초대형 물류 인프라에서 시작되는 쿠팡의 시스템은 첨단기술로 제어되는 물류 설비와 이를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하는 로켓배송 서비스, 소비자가 쉽게 상품을 고르고 결제까지 순식간에 마치도록 돕는 쿠페이 결제 기술까지 모든 것을 아우른다.


로켓배송, 정기배송, 로켓직구, 쿠페이, 쿠팡이츠, 마켓플레이스, 로켓와우 등을 연이어 도입하며 한국 이커머스 산업을 선도했다. 2018년 와우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무료배송, 30일 이내 무료반품, 로켓배송, 신선식품 새벽배송, 당일배송, 30일 이내 무료반품, 쿠팡플레이를 통한 비디오 스트리밍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은 지금까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쿠팡은 혁신과 투자 성과를 기반으로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일자리를 만드는 동시에 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성장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정부,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소상공인과 농수축산인들의 디지털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쿠팡의 성장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동일시한 덕분에 쿠팡에서 거래하는 판매자 10명 중 8명을 소상공인이 차지하고 있다.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쿠팡은 전국 30여개 지역에 100여개 이상의 물류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1년 한해에만도 10개 지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 1조5000억원 이상 투자하며 해당 지역에 물류센터를 설립하면서 1만3000명의 일자리가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은 세계 최고의 이커머스 기업이 되고자 하는 노력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