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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감각적인 봄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4월 14일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네이비 니트 카디건에 데님팬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노칼라숏재킷을 입어 스타일리시한 스프링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촬영을 마쳤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4월 14일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네이비 니트 카디건에 데님팬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노칼라숏재킷을 입어 스타일리시한 스프링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촬영을 마쳤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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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