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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파주 감악산 자연휴양림의 주요 조성사업은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야영장, 산책로 등으로, 총면적 33ha에 4년간 87억원을 투입해 올해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설계·공사 착공해 2025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향후 자연휴양림이 조성되면 시민들에게 여가공간을 제공하고 산림문화 체험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파주시는 적성·파평면 일원 산림문화·휴양시설 확충을 통해 파주시민의 산림문화 체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감악산 힐링테마파크, 율곡수목원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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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