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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에 이어 창원까지 전석 매진을 이어가며 티켓 파워를 자랑한 임영웅. 거리두기 전면 해제가 발표되면서 임영웅을 필두로 가요계도 활기를 찾는 모습이다.
15일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한 고양 티켓에 이어 창원 역시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을 이어갔다.
15일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한 고양 티켓에 이어 창원 역시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을 이어갔다.
지난 14일 질병청은 '10명·밤 12시'로 제한한 사적모임 인원과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오는 18일부터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
콘서트·공연업계는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업종 중 하나다. 지난해 9월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는 대중음악 공연계 매출이 코로나19 이후 90% 감소하고 공연 강제 취소와 연기로 인한 추가 손실액까지 포함하면 피해가 막대하다고 밝혔다.
트로트 스타 임영웅은 5월부터 총 21회 일정의 전국 투어에 돌입하는데 거리두기 없이 전 좌석을 오픈해 수혜를 입게 됐다. 이번 조치로 기존 299인으로 제한된 대규모 행사 역시 인원 제한 없이 개최할 수 있게 된 것.
임영웅의 콘서트는 5월6일 고양(6~8일)을 시작으로 창원(5월20~22일) 과 광주(6월10~12일), 대전(7월1일~3일), 인천(7월15~17일), 대구(7월29일~31일) 그리고 서울(미정)에서 총 21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9일 첫방송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드라마다. 공감 매직 노희경 작가와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김혜자, 고두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함께한다.
임영웅이 부르는 동명 OST ‘우리들의 블루스’는 16일 방송되는 ‘우리들의 블루스’ 3회에서 공개된다. 배우들의 감정에 힘을 보태며 드라마의 여운을 이어가는 동시에 정규 앨범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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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