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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신규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9만2983명, 해외유입은 18명이다. 전날(16일) 발생한 10만7916명보다 1만4915명 줄어들며 엿새 만에 1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누적 확진자는 1630만5752명이다.
최근 2주(4월4~17일) 동안 신규 확진자 추이는 12만7162→ 26만6100→ 28만6264→ 22만4788→ 20만5312→ 18만5536→ 16만4458→ 9만917→ 21만736→ 19만5402→ 14만8443→ 12만5846→ 10만7916→ 9만3001명이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뺀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12만7147→ 26만6073→ 28만6243→ 22만4748→ 20만5281→ 18만5496→ 16만4431→ 9만896→ 21만703→ 19만5365→ 14만8408→ 12만5832→ 10만7886→ 9만2983명을 기록했다.
병원에서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893명이다. 전날(16일) 913명보다 20명 줄었으며 나흘째 1000명 아래로 나타났다. 최근 2주 동안 위중증 환자 추이는 1108→ 1121→ 1128→ 1116→ 1093→ 1099→ 1114→ 1099→ 1005→ 1014→ 962→ 999→ 913→ 893명 순이다.
사망자는 203명 늘어 누적 2만1092명을 기록했다. 전날(16일) 발표된 사망자 273명보다 70명 감소했다. 일주일 동안 1671명이 숨지면서 주간 하루 평균 238.7명이 사망했다. 누적 치명률은 10일째 0.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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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