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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한영, 박군 커플은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환한 미소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끄는가 하면, 각기 다른 사진 속 드레스부터 한복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관심을 받았다.
순백의 여신 미모를 뽐낸 한영은 한복 차림에선 기품이 느껴지는 우아함으로 ‘예비 신부’의 모습을 드러냈고, 연인 박군과 수줍은 입맞춤까지 선사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영, 박군 커플은 오는 26일 양가 어른과 친지들만 모시고 간소한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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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