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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구에 따르면 삼산동 풋살장 조성공사는 구민의 체육시설 수요를 충족하고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특별조정교부금 사업비 2억18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지역의 첫 번째 공공 풋살장으로 한국도로공사와의 협의를 거쳐 고속도로 하부에 가로 32m, 세로 22m, 총 704㎡ 면적의 풋살장 1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삼산동 풋살장 조성공사가 안전하게 준공돼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했으면 좋겠다”라며 “부평 남부권역에 건립하고 있는 부평남부체육센터 신축 사업 등 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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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선영 기자
인천 장선영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