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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을 포함한 국가정보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 70여명 규모의 한국 대표팀을 구성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합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훈련을 통해 한전은 우수한 사이버 대응 역량을 보유한 해외 선진국과 침해 대응 노하우를 공유한다.
또 사이버보안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함으로써 사이버공격 대응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국정원 등 사이버 보안분야 유관기관과의 협업관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사이버보안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함으로써 사이버공격 대응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국정원 등 사이버 보안분야 유관기관과의 협업관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안정적 전력공급과 에너지전환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사이버 보안 관리체계를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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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