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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전남에서 청년 창업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하겠다"면서"농수축산업 분야는 물론 제조업, IT기업, 각종서비스업, 식음료업, 문화예술 분야, 게임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청년들이 무한도전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청년창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정보제공과 교육을 실시하겠다. 또한 맞춤형 다원적이고 다양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면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감사제도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매월 수요일은 전남관내에서 대대적인 청년 창업 교육, 중간점검, 현장 애로 청취, 모범사례 발표와 표창, 견학들이 이루어지도록 프로그램을 현대화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계속 공모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일자리를 찾아 전남을 떠나거나 전남에서 성공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청년 사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전남에 안착하게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끝으로 "청년이 설자리가 없는 상태를 이대로 방치하면 전남은 낙후가 아니라 소멸의 길로 들어설 것이다"면서"전남을 창업의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 저의 소망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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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