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 딸 미자가 김태현과 결혼후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미자 인스타그램
배우 장광 딸 미자가 김태현과 결혼후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미자는 자신의 SNS에 “리허설 끝나고 밖에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맞춰 쉐킷쉐킷”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미자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들고 있다. 여전히 유쾌한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미자는 “일일 매니저”, “전 남친 현 남편”, “자..니?”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덧붙였다. 미자의 일일 매니저를 자처한 김태현이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장광 딸로 알려진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13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미자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비혼주의자였다”라면서도 “김태현을 보자마자 ‘이 사람 말고는 결혼할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속도위반 아니냐’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 난 신호위반도 안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