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6040명 발생했다. 사진은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모습. /사진=뉴스1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틀째인 19일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6040명 발생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6040명 늘어 누적 337만5137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6시보다 1581명, 일주일 전인 12일 같은 시간 2만7868보다는 1만1828명 적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첫 날이었던 지난 18일 일일 신규 확진자는 2만1819명을 기록했다. 서울시 오후 6시 기준 역대 최다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기록한 12만835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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