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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6040명 늘어 누적 337만5137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6시보다 1581명, 일주일 전인 12일 같은 시간 2만7868보다는 1만1828명 적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첫 날이었던 지난 18일 일일 신규 확진자는 2만1819명을 기록했다. 서울시 오후 6시 기준 역대 최다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기록한 12만83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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