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1만명대 초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의 한산한 모습. /사진=뉴스1
20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1만명대 초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0만9390명이다. 

이는 지난 18일 동시간대 집계치 11만5982명보다 6592명 줄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2일 동시간대 집계치(18만9867명)와 비교하면 8만477명이 적다.


지난 13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9만5393→ 14만8427→ 12만5834→ 10만7904→ 9만2991→ 4만7743→ 11만8504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2만8230명 ▲서울 1만8322명 ▲경북 7184명 ▲경남 6338명 ▲충남 5369명 ▲인천 5291명 ▲전남 4932명 ▲대구 4914명 ▲전북 4838명 ▲강원 4499명 ▲충북 4276명 ▲광주 4071명 ▲대전 3891명 ▲울산 2502명 ▲부산 2350명 ▲제주 1314명 ▲세종 1069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