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코리아가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국내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했다. 사진은 박강석(가운데)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와 3만번째 트럭을 구매한 이성우 고객 내외. /사진=볼보트럭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가 국내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의 기록이다.

20일 볼보트럭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누적 판매 3만대 돌파를 기념해 지난 18일 경기도 평택 소재 볼보트럭 출고센터에서 3만번째 트럭인 FH 트랙터를 구매한 이성우 고객을 초청, 출고식을 진행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성우 고객에게 안전 운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신차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도 전달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국내 첫 출고식을 시작으로 2007년 5000호, 2012년 1만호, 2015년 1만5000호, 2017년 2만호를 출고하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받으며 국내 트럭 업계를 선도해 왔다는 평가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결 같이 볼보트럭을 신뢰해 주시는 고객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3만번째 볼보트럭을 수령한 이성우 고객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볼보트럭은 앞으로도 첨단 기술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