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하은'을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 나하은에게 과거 엑소 멤버 카이가 했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나하은과 엑소 카이. /사진=나하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어썸하은'을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 나하은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엑소 멤버 카이가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하은은 2017년 '멜론 뮤직 어워드'에 출연해 후보소개 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나하은은 엑소, 방탄소년던, 위너, 싸이, 하이라이트 등의 춤을 완벽 소화했고 이를 지켜보던 엑소 카이는 "아가 춤 너무 잘 춘다. 에스엠 들어와요"라고 전했다.

5년 뒤인 2022년 SM이 공식입장을 통해 "나하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고 이에 뒤늦게 카이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나하은은 댄스 신동으로 유명한 2009년생 키즈 댄서 겸 크리에이터로, 구독자 52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을 운영하며 뛰어난 춤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 SM의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지원을 받게 된 나하은이 차세대 K팝 아티스트로서 발돋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