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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8만105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9만867명보다 9809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206명이다. 지난 17일 이후 4일 동안 100명대를 유지했으나 5일 만에 200명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 사망자는 2만1873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833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8만105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8만1043명, 해외 유입 15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675만5055명(해외유입 3만1681명)이다.
얀센 백신의 경우 1회 접종으로 기초 접종이 완료되므로 얀센 1차 접종은 '1차 접종'과 '2차 접종' 통계에 얀센 2차의 경우 3차 통계에 추가한다.
일일 사망자 206명, 누적 2만1873명… 치명률 0.13%
재원 위중증 환자 추이는 913명→ 893명→ 850명→ 834명→ 808명→ 846명→ 833명이다. 주간일평균 위중증 환자는 853명이다.
지난 21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2793개 중 가용병상은 1728개로 가동률은 38.1%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1만6148개 중 가용병상은 1만2164개로 가동률은 24.7%로 집계됐다.
수도권 확진 3만7720명… 감염 비율 46.5%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만3191명 ▲부산 3130명 ▲대구 4030명 ▲인천 4098명 ▲광주 2806명 ▲대전 2859명 ▲울산 1852명 ▲세종 570명 ▲경기 2만431명 ▲강원 3169명 ▲충북 3054명 ▲충남 3845명 ▲전북 3347명 ▲전남 3826명 ▲경북 5021명 ▲경남 4625명 ▲제주 1189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3만7720명(서울 1만3191명, 인천 4098명, 경기 2만431명)으로 46.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만3338명으로 53.5%를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16~22일) 10만7904명→ 9만2991명→ 4만7743명→ 11만8504명→ 11만1319명→ 9만867명→ 8만1058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9만290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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