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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가디언은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 편집국장 올가 루덴코가 이날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사진과 글을 전했다.
이어 "군인들은 카페에서 커피와 디저트 등을 무료로 달라고 할 수 있다"며 "하지만 모든 군인들은 (쪽지가 있음에도) 자신의 음료값을 모두 지불했다는 점을 알려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 세계 네티즌들은 "모든 군인들을 위해 케이크를 사고 싶다" "해외에서 음료를 결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우크라이나 시민의식을 보여준다" 등의 댓글을 통해 키이우 시민들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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