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만4370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 20일 서울역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는 시민의 모습. /사진=뉴스1
25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만437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6만4689명보다 3만319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1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2243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668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만4370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3만4339명, 해외 유입 31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692만9564명(해외유입 3만182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4763명 ▲부산 1072명 ▲대구 1422명 ▲인천 1656명 ▲광주 1677명 ▲대전 1424명 ▲울산 689명 ▲세종 416명 ▲경기 9058명 ▲강원 1280명 ▲충북 1202명 ▲충남 1534명 ▲전북 1427명 ▲전남 1788명 ▲경북 2245명 ▲경남 1973명 ▲제주 734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만5477명(서울 4763명, 경기 9058명, 인천 1656명)으로 45.0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만8893명으로 54.97%다.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9일~25일) 동안 11만8504명→ 11만1319명→ 9만867명→ 8만1058명→ 7만5449명→ 6만4725명→ 3만4370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8만2327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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