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시스루톱 · 망사 드레스… 관능적 섹시미 발산 강인귀 기자 3,509 2022.04.25 | 14:24:3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그룸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관능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남성 패션지와 함께 한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화보 속 안소희는 블랙 언더웨어가 비치는 핑크 시스루톱에 핑크색 셋업 슈트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 그녀는 하단 망사 디테일의 스트라이프 튜브톱 드레스에 워커 부츠를 신고 섹시하면서도 걸크러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화이트 점프슈트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한편 안소희는 최근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주요뉴스 [속보] 한국,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마지막 경우의 수 삭제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두산, 결국 카메론과 결별…새 외국인 타자 영입 착수 코르티스 'GO!',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보이그룹 대세 입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 청년미래적금, 월요일부터 출생연도 제한 없이 접수 가능 ・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 "1994년부터 봤는데 가장 최악"…이경규, 월드컵 탈락에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