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엔지니어링이 올해를 성장의 중요한 변곡점으로 삼고 ‘사람과 환경, 안전의 가치 최우선’을 경영방침으로 정했다. 산업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기를 맞아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고히 하고 친환경·에너지 신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과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근 20·50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과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대한 요구가 강조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환경도 급변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대내·외 사업 환경이 변화하고 건설시장의 패러다임도 바뀌는 시점에서 플랜트, 주택 등 주요 사업부문의 경쟁력을 차별화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사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인프라 혁신’을 전략 과제로 삼았다.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에너지 환경 신사업 실현 ▲설계·조달·시공(EPC) 사업 고도화 ▲미래 핵심기술 확보 ▲글로벌 현지화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경영 인프라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선 ▲안전 최우선 ▲디지털 전환 ▲ESG 혁신 ▲인력관리(HR) 혁신 등을 세부 과제로 실천한다는 방침.
올 한해 주택공급 물량은 수도권 8638가구, 지방 1만4510가구 등 전국적으로 2만3148가구를 목표로 세웠다. 이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독창적인 프리미엄 주거 상품을 통한 고급화 전략을 펼칠 방침이다.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파워와 비주거상품 통합 브랜드 ‘현대 테라타워’를 앞세워 현대엔지니어링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수요자를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