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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우 판빙빙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판빙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판빙빙은 그레이색 카디건을 입고 검은색 마스크를 창용한 채 바이크를 타고 있는 모습.
그는 일행들과 함께 바이크 타는 법을 배우는 듯한 모습이다. 영상과 함께 판빙빙은 "또 새로운 기술 배우기"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지난 2월 판빙빙은 상반기 방송예정인 JTBC 드라마 '인사이더' 카메오 출연 소식을 전했다. 판빙빙의 국내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다. JTBC는 "판빙빙이 촬영을 완료한 상태"라며 "캐릭터 설명 등 구체적인 내용은 드라마 전개상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달에는 길거리에서 '인사이더' 촬영 중인 모습이 목격됐다.
판빙빙은 1998년 드라마 '황제의 딸'로 데뷔했다. 2018년 2억5500만위안(약 440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탈루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실종설이 불거졌고, 중국 세무국에 총 8억8000만 위안(약 1509억원)을 납부했다. 할리우드 영화 '355'를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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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