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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7만명대 후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7만537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 25일 동시간대 7만6126명 보다 749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19일 10만9086명과 비교하면 3만3709명 적다.
지난 20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1만1319명→ 9만867명→ 8만1058명→ 7만5449명→ 6만4725명→ 3만4370명→ 8만361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8400명 ▲서울 1만1521명 ▲인천 3538명 ▲경북 5410명 ▲전북 3955명 ▲경남 4653명 ▲충남 3775명 ▲전남 3635명 ▲대구 3539명 ▲광주 3037명 ▲강원 2962명 ▲부산 2003명 ▲울산 1776명 ▲대전 2720명 ▲충북 2927명 ▲제주 937명 ▲세종 589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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