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스타일 변신을 예고했다. 김민국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질문을 남겼다.
그는 증명사진 한 장을 올리면서 "슬슬 머리를 자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국은 어깨까지 내려오는 기장의 단발 머리를 하고 있다.
이에 김민국은 "추천하시는 머리나 스타일 있으시면 디엠으로 꼭 좀 알려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뒤이어 김민국은 팔로워들이 '삭발'이라는 답을 가장 많이 보낸 것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사람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구나. 태초마을이 여기 있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민국은 지난 2014년 아빠 김성주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시즌1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김성주는 2002년 결혼, 슬하에 첫째 아들 민국, 둘째 아들 민율, 셋째 딸 민주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